B.kkal(비깔)_One Day Like a Magic

B.kkal(비깔)_One Day Like a Magic

65,800~158,000

Clear
000

추가 정보

무게 1 g
크기 45 x 38 x 0.7 mm
캔버스 사이즈

캔버스 6호 (A3 사이즈), 캔버스 12호 (A2 사이즈), 캔버스 25호 (A1사이즈)

제목 One Day Like a Magic
사이즈 캔버스 6호 – 318 x 318 (W x H mm)
캔버스 12호 – 500 x 500 (W x H mm)
캔버스 25호 – 651 x 651 (W x H mm)
매체 Canvas frame

 

※해당 작품은 캔버스 액자 작품입니다.

※주의 : 모니터에서 보이는 것과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Artist B.kkal (비깔)

작가의 말

문들 길을 걷다 바라본 잿빛 세상.
내딛는 한걸음에 마법같은 하루가 시작되고, 무지갯빛 설렘이 쏟아진다.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물방울과 구름처럼 오늘도 귀여운 상상들이 떠다닌다.

큐레이터 노트

누구나 일렁이는 물빛의 아름다움에 취해 바라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바닷가에서, 수영장에서… 때로는 세면대에 비치는 백열등의 불빛까지도… 자신도 모르게 물결의 일렁임에 취하던 순간. 불규칙적인 곡선의 즉흥 환상곡을 듣는 것처럼 ‘물결’에는 신비롭고 매혹적인 힘이 있다. 비깔 작가의 작품은 일렁이는 물결처럼, 아름답게 빛나고 우리를 매혹한다. 작가는 우리를 신비로운 어딘가로 이끌고 간다. 비깔이라는 작가의 이름처럼 아주 아름다운 빛깔의, 몇 시간을 보아도 질리지 않는 바다의 너울거림처럼 보고 또 봐도 새로운 풍경의 세상이다.

학력

세종대학교 – 회화과(서양화), 산업디자인학(시각디자인) 전공

전시 및 이력

2016 – ‘꿈을 꾸다’展 전주 백희 갤러리 전시
2017 – ‘2017’ 서울일러스트레이션어 페어
2017 – ‘B.kkal(비깔)의 빛깔展’ 카페 BienBean 전시
2018 – ‘2018’ 서울일러스트레이션 페어
2018 – ‘2018 작가미술장터 집기류’ 참여

캔버스 사이즈

Made to order

주문 제작으로 인해 출고까지 2일에서 3일 정도 소요됩니다. 배송업체의 사정으로 예기치 않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말, 공휴일 제외, 제주 1일 추가 소요)

Delivery

택배를 이용해 배송됩니다.
배송 비용은 2,500원이며 5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 배송입니다.
(해외 배송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Exchange

정품 택 제거시 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환불은 왕복 택배비(5,000원)가 추가됩니다. 상품의 이상 혹은 오배송으로 인한 교환/환불은 택배비를 아티스푼에서 부담합니다. (배송완료 후 3일이내 가능)

리뷰(0)

아직 상품 리뷰가 없습니다.

이 상품을 구입한 고객만 로그인 시 리뷰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